오늘도 우울하다
난3ㅇ대 결혼생활 9년째
남편은 조루다 난 그러거니하고 살았다
그런데 이제는짜증난다 욕구 불만이쌓인다
이제 남편하고 이야기 하기도싫다
때로는 다른남자 생각도난다
남자경험은 남편뿐이다
자위도 해보지만 한심한다는 생각이든다
신랑은보수적이라 자존심상해하고 안그런척한다
부부관계도 한달에3번 정도
난 자꾸 욕구가 생기는데
다른집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루가 아닌집이많았다
난 남자는 다 그러거니 했다
아이를 둘을 낳고 보니 질도 늘어나고 남편의성기도 나이가 드니 작아진 느낌
내 자신이 이런것에 얽매이는 여자인가 싶어 한심한생각이든다 욕하지마세요 그냥 내마음을 적었을 뿐이니까 이렇게라도 적을수 있다는것이 마음을 가볍게 여기게 되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