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pejc님의 글입니다. 큰아이가 3살이에요. 이젠 둘째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에 병원에 갔습니다. 첫아이도 병원에서 배란유도를 해서 낳았거든요. 그런데 병원에서 다낭성 난포 증후군 인가 뭔가하는 것때문에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 난포 여러개가 뭉쳐있고 자라지 않는 다는 군요. 저는 정말로 둘째아이를 가질수 없는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걱정하지마세요, 저두다낭성난포증후군이라고해서7.8월달에클로미펜이라는배란유도약을먹구2달시도했는데안되더라구요 9월달에도역시배란일을잡으러갔는데.. 역시난포들이서로견제만하고안자란다는거예요 배란이안되겠다고병원에서그래서그냥포기하고있었는데,,9월달에임신이됐더라구요 저는첫아이인데힘들게가지게됐어요 너무조급하게생각하니까더안들어서는것같더라구요 님도맘편히가지시구,,저는배란이거의25일만에되는 생리도불규칙하고,,,암튼몸이많이안좋았어요,, 편안한마음으로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