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사과가 더 맛이 있다고 하고, 몰래 하는
섹스가 더 짜릿짜릿하답니다.
나는 우리 신랑하고 7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연애시절 놀러도 많이 다니고 해서 알거 다
알고 할 거 다 하고 결혼했어요.
한 번은 대학교 때 MT를 갔어요. 당근 남자 여자
다른 텐트를 치고 잤지요. 여자 친구들과 같이 자는
데 신랑이 몰래 찾아 온 거예요. 그리고 나의 옷을
벗기고 몰래 하는 거 있죠. 그래서 나는 친구들 깰까
봐 넘 마음 졸이고 응해 줬어요. 그러니 가슴을 빨고
삽입을 하고 대충 사정을 하고 가더라고요. 그런데
조마조마 하면서도 너무 흥분되어서 소리지를까봐
혼났어요.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그 때가 더 그리워
져요. 그래서 우리는 가끔 산에 산책을 가서도
하고 또 드라이브하다가도 차를 세워놓고 카섹스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 더 분위기 고조되고 좋은거
같아요. 매일 침대에서 정해진 방식으로 하는 것
보다 이런 방식으로 하면 더 좋아요.
여름같은 때는 일요일에 아이들 밖에 나가 놀게
하고 거실에서 하고 싶으면 해요. 처음부터 옷을
가볍게 입어요. 팬티도 안 입고 치마 같은 것 하나
걸치고 있다가 치마 올리고 하는 거죠. 그러면
강간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가 강간을 무서워
하지만 가끔 멋진 남자한테 당하고 싶은 기분이
들 때도 있잖아요.
제가 주책맞게 넘 야한거 떠들었나요. 항상 판에
박은 생활은 쉽게 싫증나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이런 변화가 더 부부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 같아
써봤어요. 이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