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내일 모레면 사십이고 신랑은 나보다
4살이 더많다 언제부턴가 점점 뜸해지더니 열흘도
좋고 더이상 길어질때도 많다
않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ㅇ신랑은 혼자서는 전혀
반응이 없다는게 문제고 언제나 내가 손으로나 다른
걸로 해야 반응이 오고 본인은 가만잇으면 할마음이
전혀 없다는게 문제다
하는게 좋은것보다 터치나 애무정도를 애정정도를
못느끼는게 왠지 허전한 느낌과 나한테 전혀 매력을
못느끼고 흥미도 없거나 밖에서 해결하고 와서
그런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더 힘들다
내가 먼저 대시해서 하고 싶은 마음도 이젠 없다
시도하면 하겟지만 이젠 그것도 하고 싶지가 않고
언제까지 않할지 두고 보자 하는 마음뿐이다
갱년기 증상인지 다른사람들도 겪는건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냥 가만히 놔둬야 하는지
누구 아는분이나 경험잇으신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