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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즐거우면 그게 바로 태교아닐까요^^


BY 달빛 2001-11-16

이제 입덧도 끝나고 조금은 몸이 편해지셨겠어요. 사무실에서도 태교를 하신다니 아기가 엄마의 정성에 무럭무럭 자라겠어요. 제 생각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아기가 들을 수 있을 지는 확신하지 못하지만요.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행복해한다면 그 마음이 아기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어요. 나 태교해야지..하고서 듣기 싫은 음악을 억지로 듣고 있지 않는 한 말이에요. 그럼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시길 빕니다. ------------------------------------- kongsae74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5개월중반의 초보엄마입니다. 첫아기인데요.... 요즘 한참 태교를 하고 있거덩요. 음악을 듣는데 사무실에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어폰으로 들으면 아기한테 안들리잖아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정말 안들릴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용~~~!!!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