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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남편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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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꿈님의 글에 완전히 동감입니다.
덧붙이자면 그런식으로 2-3년 지나면 부부사이가
더 가까워지기도 하죠..
먼저 자신에게 충실한 생활을 해보세여
너무 남편만 바라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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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글 잘 읽었어여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남편한테 의지하는 편은 아닌데
우린 서로 맞벌이를 하고 있거든요
제 생활을 찾을 방법을 모르는거 같습니다
체바퀴도는 생활에서 오는 나른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여간 좋은 생활하도록 노력하구
열심히 살께요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하여간 감사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