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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상하시겠어요.


BY 옥녀 2002-04-24

님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남편이 왜그럴까요? 혹시 연애 기간이 너무 길어서 벌써 권태기가 왔나요? 아무래도 밤일이라는게 남편이 대쉬를 해와야 모르는 척하고 받아주는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 정서잖아요. 꾸준히 노력하시고 남편의 마음을 돌릴 이벤트를 마련해보심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