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에관한 이야기가 아니구요.. 답답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얼마되지않은 신혼 인데요.. 연예할때두 그랬구 남편이 친구 만나는걸 별루 좋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혼이란 틀에 박혀 살다보니.. 가끔씩은 너무 답답할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하면.. 한사코 반대를 했죠.. 저는 이해가 안가거든요.친구 만나서 남자 만나러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리구 참고로 내친구들은 거의결혼을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왜 못만나게 하냐고.. 그러니깐 하는말이 "나두 친구 안만나."그러더라구요.. 참나..제신랑은 회사원이 아니라서 자기 일보러 다닌다고 매일 나가기때문에 누구를 만나러 다니는지 모르고 그렇게 꼬치꼬치 케묻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저는 모르죠..그리구 매일 물어볼수도 없잖아요.. 남자분들은 모르실꺼예요.. 아님..나만그런가? 애가 없어서일수도 있고..그래서 대화로 풀어보려니.안되더라구요..그래서 어제 내마음대로 친구를 만나러 나갔죠.. 그런데 아니나다를까.전화가 발발이 오더라구요.. 나중엔..자기가 데리러 오겠데요.. 휴~우...아직까지 화가 안풀렸는지 집에서는 밥도 먹질않아요.. 나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