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신한지 8개월된 임신부예요.. 근데..저희는 임신한 뒤로 성관계를 손으로 꼽으라면 꼽을정도로(3번)정도 했어요. 남편은 저와 애기를 위해서 그런다지만..그래요..남편말도 맞아요.. 그래두 저는 서운한 맘이 적지 않아 있습니다. 다른 남편들은 부인이 아기를 가져도 성관계도 하고 그런다고 하던데요..주위에 제 친구만해도..그렇게 애기한테 구해받지 않구 했었다구 하던데.. 남편도 남자이고 남자들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여자보다 더 들지 않을까요? 그냥 별에별 생각이 들어요..남편이 꼭 자위행위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제가 은근슬쩍 물어보기 했지만..아니라고 딱 잘라말하는데..머라구 할수도 없구..남편을 믿어야 겠지요.. 근데..마음 한구석에는 할수도 있어라구..자꾸만 생각이 들어요..제가 나쁜거지요?.. 그냥 남자들이 자위행위를 한다라는 표시는 안나는 건가요?..흔적말예요.. 제가 발견할수 있는 흔적은 못 알아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