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어느 님께서 세정제 중요하다고 글을 올려 주셨잖아요.. 저 고민 하다가 그거 쓴지 20일 됐거든요.. 사실 신랑이랑 잠자리를 하면 아이를 낳은 이후로 뿌욱하는 소리가 나잖아요.. 챙피하대요.. 그 님이 알겨주신대로 썼거든요.. 처음에는 이거 얼마친데하며 돈도 아깝더라구요.. 근데, 20일 됐는데 그런 소리가 안나요.. 그리고 잠자리 하는 느낌이 틀려요..신랑이 좋아해요.. 그리고 그거 되게 되게 화한 느낌이 나요.. 쑥이 들었대요.. 저 129,500원에 샀거든요. 근데 그때 그님이 18만원이라고 했잖아요.. 메일 받고서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고 전화해 봤더니 더 싸요,, 구입 하고 싶으신분 전화해 보세요.. 031-918-8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