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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중반의 목마름...


BY 이은희 2002-05-06

저는 이제 32살이거든요? 그런데,저는 아직까지 잠자리의 중요성을 잘모르겠거든요. 저는 남편하고 일주일에 3-4번 많으면 5번. 술마시고 온날은 제가 피하는데도 술을 많이 마시고온날빼고는 저를 너무 귀찬게 해서 지겨울정도. 저는 가슴도 너무작아수술할까보다.라고이야기 했다가 혼난적이 있어요. 딱아담하고 좋다고,너무 크면 무식해보이고 뭐가 좋으냐고. 나만 좋으면 되니까 하지말라고. 그리고 저는요!둘째 낳고서 이쁜이 수술을 했거든요! 님도 한번 해보세요!남편이 확실히 좁아졌다고 하던데. 그리고 아이낳고서는 서로가 이해해주면서 서로 노력하면서 해야 된다고 봐요. 남편분이 너무한것 같네요. 님의 마음 상하는 그런말씀을 하시다니! 서로 사랑하며 살기도 짧은 세상인데,싸우면서 보내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서로 사랑하며 조금씩 더 노력해보세요! 그리고,이쁜이수술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