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인데 임신중에 남편과는 4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남편은 제가 너무 아파하고 힘들어하니까 자제를 해줬어요. 그리고 어떤 체위로 해야할지 몰라 둘이 난감한 이유도 있었죠. 제가 다른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라고 하니깐 그 친구는 wife가 오럴로 해줬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오럴하면 정액이 나와서 찝찝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도 오럴을 하시는지요? 물론 하는 방법도 모르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저만 오럴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남자들이 오럴을 좋아한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그렇게 해봤는지 물어볼 사람이 없네요. --------mam님의 글입니다.--------- 임신중에는 남편과의 잠자리가 몸도 맘도 다 편하지않기가 마련이죠. 저 역시 그것땜에 고민 많이 했었어요. 그렇다고 자꾸만 피하면 남편분들 어디에서 그걸 해소 하겠습니까? 당연 다른 여자들(유흥업소등등)을 찾기 마련이죠. 다른 여자의 몸을 빌리기 전에 좀 수고 스럽더라도 내가 봉사 하는 수밖에요.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오럴을 두려워 하시는군요. 사실 남자들은 오럴을 굉장히 좋아 한답니다. 자꾸 하다보면 괜챦아져요. 더티한 생각도 없어지구요.... 저희 부부는 임신중에는 여자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자세로 많이 했었어요. 배에 별로 무리도 가지 않고 남편도 좋아 하더라구요. 한참 관계를 하다보면 뱃속아기가 뭉쳐서 딱딱해 지는 현상도 큰 문제는 없는 거라니깐 남편과 즐거운 밤 보내도록 하세요.... 적당히 자극을 줘야지 뱃속 아기의 머리도 좋아진데요. 울애들은 그덕인지 어쩐지 그런데로 머리들은 좋던데요. 예쁘고 건강한 아이 순산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