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님의 답답한 맘은 알 것 도 같은데 하소연만 하지 마시구 푸우님의 일을 가지는건 어떨까요? 경제력때문에도 많이 힘들어 하시는것 같은데 그것두 해결할 수 있구 또 일을 하다보면 그런데 대해서 조금은 총연해 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저두 일하는 맘이랍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추워서 그냥 애기랑 집에서 놀구 있어요 푸우님이 일을 가지시고픈 맘이 있으시면 제가 괜찮은 일을 하나 소개해 드리고파여 멜 주세여 언젠가 웃으면서 지금을 이야기 하는 때가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이들 한테 푸우님의 생을 되물림해서두 안되잖아여 커가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푸우님이 꼭 성공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