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4년된 두 아이 엄마입니다. 남편과 부부생활 문제로 이제 조금씩 심각해지려고 합니다. 한번은 제가 남편에게 먼저 말을 했봤더니 알고도 부부생활에 제가 불만이 있는거 알면서도 어떻게 나오나 두고 봤다고 하더군요 할말이 없더군요... 당연히 생활에 짜증을 냈겠지요..그걸 어디까지 가나 두고 봤다니.... 그뒤로 제가 이젠 요구 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불만이 사라진건 아니지요.. 그런데 남편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 부부생활에도 저에게 아주 뭐라고 해야하나... 창피하기도하고 스치스럽기까지 합니다. 거이 5분안에 모든것이 끝날때가 대부분이구 아님 이사람 시계를 봅니다. 이젠 그거 보기싫어서도 안하려고 제가 이젠 피합니다. 당연히 남편은 요구하지 않아요 시간이 중요하지 않다고들 많이들 그러시는데 아무것도 느끼지도 못하고 끝맺는 날이 대부분이라면 문제가 되더라구요 부부성생활이 살면서 이렇게 중요한지... 아님 저에게만 그런지.... 마음이 허해서 이렇게 한 마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