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5년 된 두아이 엄마입니다.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아이 아빠가 언제 부턴가 전화를 항상 몸에 자석처럼 가지고 어디든지 갔었읍니다. 심지어 화장실까지 가지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더니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심심해서 그랬다구 어리버리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제 성격이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어디나갈때 잠간 빌려달라고 해도 안빌려주고,언제 하루밤엔 전화가 두번씩이나 계속 오면서 음악메세지가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남편은 장난전화를 누가 하는거야 라는 씩으로 넘어가더라고요.그런데 꼬리가 잡혔습니다. 헨드폰 요금을 바빠서 깜박하고 처리를 못했던 모양이더라구요... 대리점에 가서 일부납부를 해왔던걸 못해서 잡혔습니다.평소엔 3-4만원정였던 요금이 글쎄14-15만원이나 나왔더군요... 남자가 헨드폰을 공개 안하는건 전적으로 의심이 가는 행동입니다.많은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전 좀 둔하고 남편을 너무 믿었던터라 늦게 알았구요 그래서 그일로 0터지게 싸웠던적이 .. 물론 바람을핀 문제로.. 그런일리 없으시길 바라지만 일단 의심을해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