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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의 진실한 답을 원해요


BY 도움녀 2002-07-20

우린 일찍만나 관계를 갖었어요. 결혼 3년전부터 관계를 갖었죠. 물론 장소,횟수에 관계없이 젊음의 사랑에 푹 빠졌었죠. 정말 신랑을 만나기 전까지는 성을 몰랐어요. 야한 비됴를 본다거나,잡지,자위는 생각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고 그런게 있는줄도 다른친구들은 하는지도 몰랐죠. 바보라구요? 지금은 둘째아이 임신중입니다. 임신전에는 한달에 적으면5번,많으면 8번정도 합니다. 정상이져? 8년차니까. 근데 중요한건 20초반에 왕성했던 신랑의 성욕이 줄었다는거에요. 반면 나는 임신중에도 불구하고 성욕이 늘고 있고. 지금은 임신이라 신랑이 자제를 하겠지만 한달에 2번정도.... 난 좀 부족타 생각하는데..... 임신한 아내에게 매력이 없어서일까요?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님 정말 아이를 위해 배려하는걸까요. 정말 궁금한건 남자가 몇일까지 섹스를 안해도 지낼수 있을까요. 자위없이 말이죠. 자위를 하니까 관계없이도 잘 지낼수 있겠죠? 나몰래 신랑이 자위를 하는건 말리지 않겠지만 섹스를 안해도 내가 풀어주고 싶은데....... 소외된 느낌이라 속상해요. 물론 다른 여자가 없는건 확실한데... 신랑이 지금 회사일도 많이 많이 힘들때긴 하거든요. 꼭 알고 싶어요. 오해하고 싶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여자님의 글입니다.--------- 신랑을 이해하셔야갯어요. 원래 남자는 나이가 들면서 조금 쑤그러지고 여자는 임신하면 소음순에혈액이 왕성하개 돌기땜에 더 성욕이 강해진답니다. 남편분이 일에 스트래스에 성욕이 시들해서 그런거에요. 참는게 아니구요. 제 경우는 남편을 핼스를 보냈답니다. 그러니간 성욕이 살아나더라구요. 핼스는 온몸에 혈액을 돌게하기뗌에 남편분들이 왕성해지죠. 여자는 애2명정도 놓고부터 성에대해서 맛을 아는데...남자들은 그때부터 서서히 고개 숙이는시기죠.참고 댓으면 좋갯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