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여자의 야한 어깨만 봐도 흥분을 하는 존재랍니다. 제가 남자이니까. 잘알죠... ^^ 술이 떡이 되지 않은이상, 남편분이 바보가 아닐테고... 관계를 가졌다면 관계를 가지고 난후 찝찝해서래도 바로 샤워장으로 달립니다. 그리고 팬티를 입고... 혹시 옷에 뭐가 뭍지 않았나? 남자가 술집 여자와 관계를 가졌는지 안가졌는지 판단할수 있는 방법 한가지 가르켜 드리죠. 물론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남자다 보니까... 이렇게 하면 들키겠구나... 해서... 역으로 하는 상황들인데... 옷을 완죤히 벗기구요... 남편을 목욕탕같은 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글구 아래부터 위까지... 쌋쌋히 냄새를 맏는데... 옷에서 나는 냄새와 같은 냄새가 살에서 찐하게(필히 알아둘것) 찐해야 합니다. 냄새가 나는둥 마는둥 하는 것은 아니고... 아주찐하게 나면 살이 부딛쳤다는 소리이니까. 반죽여 놓으면 됩니다. 안그러면 아주깨끗하게 돌아온것이니까요. 암짓도 안하고. 님의 남편처럼 팬티에 액이 묻어있다면, 님의 남편은 닭 개보듯 하다가 침만 흘리고, 괜시리 멋적어 집으로 돌아온 모습이 역력하군요... ^^ 고로 안심하시란 이야기... ================================ 우린 일찍만나 관계를 갖었어요. 결혼 3년전부터 관계를 갖었죠. 물론 장소,횟수에 관계없이 젊음의 사랑에 푹 빠졌었죠. 정말 신랑을 만나기 전까지는 성을 몰랐어요. 야한 비됴를 본다거나,잡지,자위는 생각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고 그런게 있는줄도 다른친구들은 하는지도 몰랐죠. 바보라구요? 지금은 둘째아이 임신중입니다. 임신전에는 한달에 적으면5번,많으면 8번정도 합니다. 정상이져? 8년차니까. 근데 중요한건 20초반에 왕성했던 신랑의 성욕이 줄었다는거에요. 반면 나는 임신중에도 불구하고 성욕이 늘고 있고. 지금은 임신이라 신랑이 자제를 하겠지만 한달에 2번정도.... 난 좀 부족타 생각하는데..... 임신한 아내에게 매력이 없어서일까요?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님 정말 아이를 위해 배려하는걸까요. 정말 궁금한건 남자가 몇일까지 섹스를 안해도 지낼수 있을까요. 자위없이 말이죠. 자위를 하니까 관계없이도 잘 지낼수 있겠죠? 나몰래 신랑이 자위를 하는건 말리지 않겠지만 섹스를 안해도 내가 풀어주고 싶은데....... 소외된 느낌이라 속상해요. 물론 다른 여자가 없는건 확실한데... 신랑이 지금 회사일도 많이 많이 힘들때긴 하거든요. 꼭 알고 싶어요. 오해하고 싶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여자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