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일찍만나 관계를 갖었어요. 결혼 3년전부터 관계를 갖었죠. 물론 장소,횟수에 관계없이 젊음의 사랑에 푹 빠졌었죠. 정말 신랑을 만나기 전까지는 성을 몰랐어요. 야한 비됴를 본다거나,잡지,자위는 생각도 못했고 관심도 없었고 그런게 있는줄도 다른친구들은 하는지도 몰랐죠. 바보라구요? 지금은 둘째아이 임신중입니다. 임신전에는 한달에 적으면5번,많으면 8번정도 합니다. 정상이져? 8년차니까. 근데 중요한건 20초반에 왕성했던 신랑의 성욕이 줄었다는거에요. 반면 나는 임신중에도 불구하고 성욕이 늘고 있고. 지금은 임신이라 신랑이 자제를 하겠지만 한달에 2번정도.... 난 좀 부족타 생각하는데..... 임신한 아내에게 매력이 없어서일까요?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님 정말 아이를 위해 배려하는걸까요. 정말 궁금한건 남자가 몇일까지 섹스를 안해도 지낼수 있을까요. 자위없이 말이죠. 자위를 하니까 관계없이도 잘 지낼수 있겠죠? 나몰래 신랑이 자위를 하는건 말리지 않겠지만 섹스를 안해도 내가 풀어주고 싶은데....... 소외된 느낌이라 속상해요. 물론 다른 여자가 없는건 확실한데... 신랑이 지금 회사일도 많이 많이 힘들때긴 하거든요. 꼭 알고 싶어요. 오해하고 싶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