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흔적이 아주 조금이 아니던가요. 그렇다면 다른 큰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나이트나 단란주점등의 야한 분위기를 통해 흥분되어 속옷에 묻은 것일수도 있잖아요. 사정하지 않아도 흥분하면 묻어나는 걸로 아는데요. 울남편도 단란주점에서 아가씨부른날은 팬티에 희끗하게 뭐가 좀 묻어 있더군요. 집에서 애키운다고 정신없는데 자기는 술집여자앞에서 흥분하고 있고.. 쯔쯧,.. 기분 무짜게 나빠서 직접 빨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단체로 2차3차갈때 혼자빠지면 비겁하게 보이다나요. 단체모임에서 간 것이니 기분나쁘더라도 정상참작은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와이프외의 다른어떤 여자를 보더라도 무감각했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론 어렵잖아요. 아예 그런 곳에는 안가면 모를까. 정말 외도라도 했다면 팬티에는 묻힐 일이 없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