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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황당할수가?


BY 애마 2002-08-05

저는 엽집 아줌마와 조금친한데 어느날 그집에가서 둘이서 술한잔마시고 같이누었는데 그여자자가 나의가슴이에쁘다고 만져봐도 되냐고 하기에 그러세요 했더니 만지고나소 입을 가까이대고 유두를애무를 하는거예요 술기운에 기분이 조아지더군요 신음마져나오더군요 조금후 그여는 나의치마르속으로 손을너 만지더 니 얼굴을대고 애무를 하는거예요 하지말라고하니 가만있어보라며 게속 행위를 하는데 너무ㅉ릿하고 올가즘마져 ... 그러너니 자기한데도 해달라고해 해주지안았읍니다. 고민이 됩니다. 나뿐건가요 고민되네요 --------아줌마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세상에나 가까운 옆집 아줌마도 못믿겠네요. 아무리 술 기운이라도 왜 저항하지 않았는지? 혹시 즐기신건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술기운이라지만 ........ 가슴이야 예쁘다고 만져볼수야 있겠지만. 그이상에 신체점촉은 문제아닌가? 제 생각으론 일방적으로 당했다곤 생각하진 안아요. 님. 한태도 어디까지 가는가 하는 혹이심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어찌 돼었든 너무많은 고민 하지마시고요 커피한잔에 음악들으시면서 기분전환 하세요. ..........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