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어떻습니까? 누가 볼때 그러는것도 아니고 내남편껀데^^ 저흰 아이가 아직 없거든요. 집에선 늘 뭐 그러거든요. tv볼때도 나란히 앉아있으면 손은 어느새 그곳으로^^ 그냥 쓰다듬고 조물락거리고 그래요 남편도 저한테 그러구..ㅎㅎ 전 저희가 한번도 변태라거나 이상할까 하는 생각은 안해봤거든요. 안고 뽀뽀하는것 처럼 자연스러운 스킨쉽이라 생각해요. 그런거 하나없이 잠자리에서만 삐리리한다는게 오히려 더 이상하네요. 늘 상대방이 섹시하게 느껴지고 신비스럽던데.. 그게 뭐 무슨 문제가 되나요? 난 좋더구만.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