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호기심 하는 결혼9년차랍니다. 저흰 아주 개방적으로 툭터놓고 이야기하는 편. 남편이외의 남자와 경험도 없고, 다른남자꺼 본적도 없구...물론 거의가 다 그렇겠지만요^^ 저도 호기심인지 뭔지 괜히 궁금하더라구요. 다른남자들은 어떤지.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신랑만큼 멋있는지(?), 잘하는지, 맛있는지..ㅎㅎ 남편에게 그런거 다 이야기해요. 솔직히 어떨지 궁금하다. 자기꼬치가 큰건지 작은건지 난 모르겠다. 남들걸 봤어야 알지? ㅎㅎ,, 그렇게요. 남편은 저의 그런 호기심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저의 호기심을 적절히 풀어줄줄도 알아요. 야한비디오 같이보며 흥분한 저를보고 좋아하지요. 남편은 제가 흥분하고 만족하는걸 보면 무척 자신을 대견스럽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아내앞에서 자신감 같은것? 남편에게 좀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씀해보면 어떨까요? 나 솔직히 야한비디오도 보고싶고 궁금한것 많다고. 그게 꼭 성욕이 많아져서 문제되겠다고 걱정할이유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