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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같이 풀어보죠..??


BY ?? 2002-08-09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9년차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일찍결혼해서 나이는 많이 안먹었어요 (30대초반) 삼십이 넘어가니 성에 대해자꾸 호기심이생기네요. 우리신랑 야한비디오보는것 싫어해서 같이 야한 비디오한번 본적 없답니다. 제가 그런거보면 큰일난다고 절대로 보지말래요. 그땐 관심도없었고, 남편도 보지말라고 하니까 볼 생각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자꾸 그런쪽으로 호기심이생기네요. 어제는 비가 그렇게오는데 비디오가게에가서 야한거 빌려왔어요. 시작하려고 하는데,신랑이들어와서 얼른꺼버렸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웃기지요. 신랑이 그래요. 요즘 너무밝히는것 같다고... 그러다 바람나면 어떡하냐고... 일주일에 1-2회정도 하는데,,,사실은 요즘 이틀에 한번꼴로 하고싶어요. 저 어떡해요. 진짜 바람나면 어떡하지 호기심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알려주세요.. 가능하다면 비슷한 고민을 같이 풀어보죠. 멜로 주시면.... --------문선민님의 글입니다.-------- 여기 또 한심한사람 있네 자기 생각을 글루 올리면 될걸 꼭 "멜"달라구 하네 엉큼한 속마음 즐길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