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님 저두 그래요 신랑이랑 사이도 좋은데, 신랑이 가까이에 오는것이 싫어요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도 피하게 되고, 신랑이 잔다고 들어가면 티브,컴하다가 은글슬쩍 들어가서 잡니다 임신은 원하는데, 잠자리는 괜히 싫어요 그래서 배란일때 잠시잠자리를 하곤 ... 이런것도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가서 뭐라고 하죠 ㅎㅎㅎ 가끔 신랑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