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혼때부터 섹스횟수때문에 많이 싸웠었는데... 어떤 남자는 일주일에 5번도 한다는데( 같은 직장사람 남편이 ...) 내 남편은 힘(?)도 없나... 아니면 내가 이제는 여자로 안 보이나... 걱정 많이 했고 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생각을 바꿨어요. 솔직히 잠자리만 만족을 못 시키는 거잖아요. 잠자리는 기똥차게 만족을 시키면서 나쁜 남편들 많습니다... 여기 싸이트만 봐도... 그런데.. 님의 남편과 저의 남편은 다른 부분이 더 낫잖아요... 나를 사랑해주고 아이에게 잘하고 바람 피우지 않고 돈 꼬박 꼬박 가져다 주고 친정에 잘하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나를 배려해주고... 이러면 솔직히 잠자리가 조금 불만이 되도 감사가 되지 않나요? 그리고 횟수만 좀 부족할뿐이지... 했다하면 좋잖아요... 생각이 좀 없어진것은 아기를 처음 키우다보니 힘이 들어서 그런거에요... 은근히 신랑도 신호를 보내고 있네요.(부럽네요) 이럴때 아기 재우고 샤워를 같이 하면 어떨런지.. 그리고 촛불을 켜고 서로 애무를 ....좋다!!! 힘 내시고... 처음 사랑을 떠 올리세요.. 아기 처음 키우면 모든 여자들이 이런 고민을 거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