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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8개월..


BY 아이리스... 2002-08-14

결헌한지22개월차5개월의 딸아이를 둔 29세의 애기엄마입니다.임신한지 7-8개월때부터 성관계를 안했었는데 아기를 낳고 지금까정 성관계한번 안했답니다. 그치만 그것에 대해 서로 불만을 표하진 않아여 혹 내가 서비스를 안해줘서 신랑이 서운해 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는 하져 울 부부는 서로가 하두 오래 안하다보니 두려워하거나 어색해하는것같아여 아주 가끔씩 가슴이나 엉덩이를 만지기는 하지만 제가 아무반응이 엄슴 걍 자여..저는 아무생각이 엄써여 애기낳고 넓어져서 성관계에 대해 만족하지 못함 어카나 하는 두려움도 있고..여하튼 저는 신랑과 성관계에 대해 관심이 엄써여..근데 꿈은 가끔씩 꾸죠 꿈속에선 묘한 느낌을 많이 느껴여.. 신랑이랑 하는 것도 있지만 외딴 남자와 하는..그런꿈들.. 묘하져..우린 장사를 해서 서로 피곤해여 신혼때도 3일 아님 일주일에 한번 정도 였으니..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여. 이런걸 문제삼지 않는 울 부부가 문제인가여.. 생활하는데 지장엄씨 살고는 있지만 내면엔 서로가 원하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어색함..이란...쩝.. --------영님의 글입니다.-------- 공백기간이 너무 긴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서로 원한다면 관계를 하셔야죠...저희는 결혼 3년차고 18개월된 딸아이가있는데 평균 2-3일에 한번정도 하거든요...근데 친정엘 간다던가해서 한 보름 못하면 처음이 참 어색하더군요...똑바로 쳐다보기도 쑥쓰럽고...그런일 있은후론 친정도 되도록 짧게 다녀오게됩니다...그 어색한것이 꽤 오래가더라구요...일상생활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부부관계라는게 꼭 필요한게 사실인것 같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어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