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전업주부예요. 요즘 넘 생활에 재미가 업어서... 드라마 같은데 보면 연인들끼리 커플티 입고 거리를 다니며 잼있게 데이트하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넘 부러워요.. 우리 신랑은 그런거 절대로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고지식한편이고..권위적이고...생활에 재미가 업어서..걱정..이렇게 무의미하게 살아야 하나..조언 잇으신분 해주시면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