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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걸 어떻하라구!


BY 불감녀 2002-09-17

안냐세요 31세 주부입니다 냄편이랑 9살차이 저 결혼할때 주변에서 나이차이 많으면 늙어서 재미없다고 놀리더군요. 저는 아이가 셋이예요. 딸7세 아들5 아들3세 세아이를 낳을때까진 냄편이 손으로 가슴만 만져도 콩딱콩딱 했는데 지금은 잠자리를 가져도 아프기만하고 못 느끼는데 잠자리 자체도 별 생각이없고요 저희냄편이 어제밤에 저를 꼬시는데 제가하다가 아퍼서싫어! 했더니 불감녀! 님들 정말 제가 불감녀인가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냄편이 전보다 전희도 많이하는데....... 냄편이안된다면 나이가 있으닌까 하는데 이나이에 어떻하죠? 냄편이 한달전부터 입이 나와있어요 이런얘기 하니까 무지 쑥쓰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