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럼 님의 감감은 어땠나요?? 무언가 고통스럽게 힘들게 삽입했나요? 아님 스르르~~ 그냥 들어오던가요?? 그렇게 이야기한 남친은 그런 감각의 차이를 알정도니 좀 선수 인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