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관계를 두번쩨 가졌습니다. 근데 서로가 처음인지라...이게 맞게 한건지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여러분들께 물어볼라구요.^^ 근데 원래 처음 관계를 하고 나면 싸이즈가 맞다 안맞다 이런걸 알수있나요? 원래 조이는게 맞는건가요? 남친이 삽입을 하면 질안에 아무것도 없는거 같다고 합니다.그냥 질퍽질퍽한데 들어간거같다고만합니다. 꼭 조이고 , 싸이즈가 맞고안맞고 이런거를 잘모르겠어요. 제가 질이 좀 큰편인건가요?....남친은 작은건 아니거든요... 아님 경험 부족인가요? 여러분들 용기가 없어진 저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잘몰라...님의 글입니다.--------- =============================================== 남친을 정말로 사랑하나요? 본인의 마음을 확인 한 번 해보시고, 왜냐하면 남친이 님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런말을 할 수 있을까요? 남친은 경험이 좀 풍부한 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 어찌 알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