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정도 됀 새댁입니다. 요즘들어 제겐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ㅠㅠ 좀 창피하지만 어디 물어볼데도 없구.. 남편은 아직 젊은데도 성욕이 별로 안 생기나봐요. 그래도 아직 신혼인데 일주일에 한번 어떤때는 열흘에 한번일때도 있어요 물론 횟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가 그걸 좋아한는것도 아닌데 왠지 남편이 제게 관심도 없는것 같고...좀 슬퍼지려고 하네요.. 근데 얼마전에 어디서 봤는지 오랄섹스를 요구하더라구요..첨엔 기겁을 했죠..ㅠㅠ 에구~~~~~~ 그래서 눈 꼭 감고 남편의 거시기를 ㅋㅋㅋ 근데 남편이 제게도 하려는 거에요 정말 싫은데 하도 사정하다시피하는 우리남편... 이 일을 우짠댜... 정말 찝찝 그 자체였어요.. 제가 남편 해줄때는 그럭저럭 참을 수 있었는데 남편이 제 거시기를 쪽쪽하는데 정말 싫더라구요.. 남편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그... 우리남편 괜히 멋적어 하는것 같기도 하고... 순간 어색 썰렁 ㅋㅋㅋ 우습죠?? 여잔 남자랑 달리 성기가 속으로 들어가 있어니 거기다 오랄섹스를 한다는데 전 위생상 너무 않좋은것 같더라구요 입속 세균이라도 들어가면 휴~~~~~~ 제가 바보같죠?? 오랄섹스 괜찮은가요?? 질염증이나 뭐 그런거 안생기나요?? 진짜 챙피한데 어디 물어보기도 그렇구... 조언 좀 부탁드려용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