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9

실패확률100%


BY 미개인 2002-11-11

안타깝군요. 준비된 임신이면 더 좋았을것을... 질외사정...실패확률 100%의 피임법입니다.오랄을 해줘보세요. 자위를 도와줘보세요.발기만해도 뭔가 나온답니다.그 안에 정자가 막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구요. 삽입하자마자 임신 사정권에 들어가는거라고 보시면 정확할 겁니다.저도 질외사정으로 피임하려다가 와이프를 수술대에 두번이나 올린 죄인이랍니다.나중에 제가 수술대에 올라 가랑이 벌리고 정관 수술하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지요.우리 와이프도 이 비슷이 누워서 차가운 금속으로 헤집어지는 느낌에 몸서리 쳤을거를 생각하며,속울음을 맘껏 울었답니다. 집에가서 와이프를 꼬옥 껴안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사죄했어요.남자분들이여.제발 님의 여인을 임신공포증 환자 만들지 마시고 수술하세요.질외사정, 피임법도 뭣도 아닙니다.단지 임신공포증에 걸려 배란기에 안하려는 님의 여인을 기만하는,그리고 콘돔의 이질감과 무감각을 피하려는 속임수일 뿐입니다.낳을만큼 낳으셨으면 당장 수술하세요. 아프지도 않구요,하고나서 전혀 지장도 없습니다.오히려 하고나니까 홀가분하고 아무때고 할 수 있으니 좋아요.여성분들도 속지 마시길...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