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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남편에게 너무합니다.


BY sunny 2002-12-02

좋은 지적입니다. 저도 가끔 여기서 여러가지 글들을 읽는데, 정말로 남편 분들이 모두다 그렇게 안 좋은 행동을 하는지 의심스러워요.. 섹스가 부부생활의 척도가 아닌 이상, 외과의사님의 말처럼 남편도 사람에 따라 섹스를 별로 원하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결혼 2년이 지났지만 남편이 피곤해할 경우나 별로라고 의사를 밝힐 경우는 본인이 참는게 좋다고 봐요. 입장을 바꿔서 저도 하기 싫은 날이 있으니까요. 서로의 감정이 좋을때 섹스를 나누어야 부부애가 더 커지지 않을까요? 외과의사님 좋은 지적이었어요. 그런데 일년에 그렇게 적게 한다는건 좀 그러네요..한달에 한번 정도로 줄여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