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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남편에게 너무합니다.


BY 외과의사 2002-11-29

여기에서 한번씩 글을 보면 남편을 믿지 못하고 바람피우지 안을까하는 생각을 하시는데요 남자들 굉장히 피곤합니다 저의 경우만봐도 부부관게 1년에 두세번 정도인대도 딴여자 생각은 한적도 없지요 남편이 좀 못한다고 관게 많이 안한다고 바람피운다는 상상은 위험합니다 저도 집사람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부부관게만이 애정의 척도는 아니지요 전 직업상 늘 피를 보니깐 여자분들 월경할땐 잠도 같이자기가 싫은게 사실이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참아요 특히 쉬는날엔 푹 쉬게하시고 남편이라면 부인을 사랑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부부관게만 집착하지 마시고 취미생활을 많이하시면 좋을것 같해요 우리 동료들도 대부분 부부관게 많이 안해도 가정엔 아무이상 없서여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