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미군부대를 다녀요. 그들은 퇴근시간도 빠르고 대신 출근시간도 빠르져. 5일근무에 축제,추수감사절,나라님생일등등 여러 명목으로 쉬는날이 일반 직장인보다 많아요. 낼 쉬는 날에는 멋진밤을 보내죠. 일찍 출근하다보니 애기울어대지 피곤해서 출장있는 날에는 구냥 재우죠. "쟈갸!낼 출근해?"(가끔 토욜두 출근할때가 있거든요.) "아니" ㅎㅎㅎ 그럼 작업에 들어가죠. 임신으로 인해 좀 굶주렸어요. 출산후에도 시간이 걸리고.... 임신했을땐 성욕이 넘 생겨서 고생했어요,참느라.. 지금 출산후 맘은 여전한데 밑이 좀 아프네요. 신랑은 졸라대고 나두 맘은 있지만 전에 못느끼던 아픔이 있어서 무섭네요. 수술해서 두아이를 낳았길래 밑이 늘어나거나 이상은 없는데 아파서 걱정이에요. 아직 몸조리중이라 그런가요?(출산40일째) 이제부터 안전한 피임과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해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