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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에 관계없음


BY 정마성 2002-11-30

부부관계에 있어서는 페니스의 크기와 만족을 느끼는 것과는 대체로 별 상관이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모르는 남자들은 물건만 크면 좋은 줄 알고 있는데 물건의 크기와 만족도는 다릅니다. 물건은 작은 쪽에 속하는 10센치미만의 것은 요즘 비뇨기과에 가면 확장술을 받으면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그정도의 작은 사이즈면 몰라도 10센티이상만 되면 하능의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렇타고 말조--ㅅ같이 크기만 하면 여자 질 다 찢어지고 하기도전에 놀라서 뒤로 자빠집니다. 그러니 물건이야 적당한 크기 즉 12-19센티정도면 대 만족 치수입니다. 한국종자는 거의 이 정도입니다. 미국아이들의 것은 어느 것은 30센티정도의 물건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했다하면 죽이는 것입니다. 미국아이들이 크다고 좋습니다. 힘이없이 크기만하지 흐물럭거리고 탁 탁 채는 맛이 없는데 크기만 크고 아프기만하지 별로입니다. 그래도 국산품들은 적어도 야무지잖아요. 역시 국산이 좋습니다. 그러니 크기에는 관계가 없고 문제는 데크닉에 있습니다. 서로가 크라이막스에 오를 때까지 적당하게 쪼이다가 풀고 풀다가 쪼이고 그리고 깊이의 조정를 통해서 깊게 얕게 그리고 힘차게를 반복하며 서로가 충만한ㅁ 숨소리와 함께 하늘의 나라를 공감할때 남성의 성기와 여성의 질이 하나가 될때 사정과 동시에 남성의 큰 가슴으로 여성의 온 몸을 휘감아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황홀경에 몰입하게 되면...... 이혼이란 생각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밤의 기술에 달려 있습니다. 돈도 못벌고 밤도 시원치 않고 그냥 지랄만 하면 당장에 이혼 이라는 것을 남성들은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돈 벌이가 좀 시원치 않아도 밤의 일을 잘만 하면 그 이틀날 밥상이 달라 진다는 것을 모른 단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