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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남편이 저의 체모를 깍았어요..


BY 박은선 2002-12-01

아! 이방에 들어와서 첨으로 쓰는데요. 저도 제 남푠이 체모가 많은걸 시러해요. 그래서 저도 거의 깍다시피햇어요. 그 후론 제 남푠도 맬 밤 제#@$$%%를 만질때면 촉감이 좋다구 해요. 맨질맨질하다구 마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윽! 넘 수다 떨어서 지송해요. 근데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 다른것 같네요. ------------------------------------------ 저희 남편은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2주에 한번 올라오거든요. 근데 울 남편은 저와 사랑나누는 걸 무척 조아해요.(참고로 저희는 결혼생활18년째 접어들고 잇어요)글구 한번 올라오면 밀렸던 숙제를 한꺼번에 다하구 내려가거든요. 저희 부부는 섹스에 올가즘을 신혼초부터 짐까지 같이 느끼구 있어요. 섹스할 때 체위도 여러가지로 바꿔가면서 하는데 전희도 최소 15분에서 30분정도 하는것 같아요.(하긴 2주동안 굻었으니까) 글구 울남편은 전희할때 저의 클리***를 찾아서 입으로 애무해 주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저의 체모가 혀에 닿아서 별로 안 좋다고 해요. 그래서 울 남편이 욕실에서 저의 체모를 치골이라고 하나요? 윗부분만 남겨두고 그 밑에는 면도를해서 다 깎앗어요.(남들한테 무자게 창피해요.ㅋㅋㅋ) 하긴 남들이 보지 않으니까 상관은 없어요. 그러나 울 남편은 민둥산%$#%$^가 훨씬 애무하기가좋데요. 입으로 하기가 매끄럽다고 하나요? 그렇데요.그러면 저도 기분이 묘하면서 그냥 남편이 하는데로 따라가거든요. 님들은 제 남편이 이러케 하는것이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 싶구요.(애무시간이 기니깐 삽입 전에 올가즘을 많이 느껴요) 남편도 무쟈게 좋아하구요.... 글구요 제모하는 좋은 방법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중년미시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