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모가 그러케 정숙하다고 하세여? 보통 주부들이 자기들 고민을 이런 자리에서 용기를 내서 이런 자리에서 님들께 고백하는데 이것을 님은 다른 방에서 하라는 거에요? 님은 참 속이 넓지 못한 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