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에 결혼한 젊은 신랑입니다. 그런데 아내와 밤에 잠자리를 하면 3번 4번 정도를 합니다. 물론 하루동안 말입니다. 일주일에 한4일정도를 말입니다. 이런제가 참 한심해 보입니다. 섹스 머신도 아니고 참....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꿀진수님의 글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신혼이고 아직 나이가 젊어서 그런것이니까요. 신혼때는 사람에 따라 약간씩은 다르지만 많은 젊은 신랑들은 다들 그런 경우가 많아요. 얼마가 지나면 조금씩 횟수도 줄고 횟수보다는 어떻게하면 아내와 함께 기쁜 성생활을 하게 되는지도 차차 알게되어갑답니다. 나이가 30,40,50십대가 되어도 계속지금처럼 그런다면 그건 병적인거지만 아직 어리다할만큼 젊은 신랑이고 신혼이니까 아무걱정마세요. 어느정도 지나면 누가 뭐라지 않아아도 저절로 지혜롭게 부부성에 대한 마음가짐으로 바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