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도 하십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그런 잠자리라면 열남자 거의 다 이상한 기분들죠. 그게 남자의 생리적 본성이거든요. 부인의 기분은 그 다음문제죠. 아무리 계라도 그렇지 그렇게 아무렇게나 늘어져 자요?? 어쩔수 없는 계라도 남자방 여자방 이렇게 나눠 져있든지.. 하긴 술자리가 끼여 그것도 여자의 끼가 겹치면 건전한 자리는 아니겠군요. 모임도 어지간히 하고, 때되면 택시타고 집으로들 돌아가세요. 이제 남편은 그 순간 아슬아슬하고도 흥분된 기분을 아마 평생잊기 힘들어 부인과 섹스때도 생각하면서 할걸요.?? 전적으로 부인들의 실수고, 남자들의 흐트러진 계략도 있었다고 봐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