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스물둘에 결혼에 애가 둘인데여 3년전엔가.. 직장을 다니려고 루프를 했어여 신랑이 정관수술을 않하려구해서.. 근데 생리때마다 생리양이 넘많구.. 원래 2-3일정도면끝났는데.. 1주일이상가구 뒤끝이 계속 갈색처럼 나오더라구여.. 전한달내내 패드 차구 살았어여 냉도 많구.. 피부도 넘 않좋아지구 뾰루지가 넘 많이 났었거든요 6개월정도 했었는데 병원에서 빼라구 해서 뺐어요 내몸에 않맞아서 그런다구 생리양이 많아 빈혈때문에 내몸이 힘들어서 뾰루지가 난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루프 빼구.. 피부과3달 다니구 지금은 괜찮아 졌어요 근데 루프가 맞는 사람은 아무 이상없다구하더라구여.. 제가 아는사람은 5년째 했는데.. 별이상없다구...하더군여 않맞는 사람은 디게 않맞나봐여.. 루프 빼고 병원에서 더 비싼걸 권장하던데 넘 무섭고 넘 비싸고 해서 않했어요 지금은 콘돔으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