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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해서도...


BY .... 2003-01-27

임신을 해서 인지 전보다 더 자주 느낍니다. 정말 임신까지 해서 애한테 챙피하지만 이거 챙피해야만 하는것은 아닌것같아서요.... 저도 제 신랑이랑 아주 좋습니다. 근데 어째 관계를 가지면 왜이리 허전한것인지... 누누히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애무하는 시간은 몇분을 못넘깁니다.. 말로는 임신후로 자주 못해서 사정시간이 빨라져서 애무를 더 오래 못한답니다. 여자는 그게 아니잖아요.. 달아오르지도 않았는데 언제까지 나 달아오를 때까지 애무해달라고 할수도 없고 하나하나 어떻게 해달라고 말하는것도 우습고.... 그냥 포기하고 몇번 하다보디 별로 하고 싶지 않아지더라고요.... 물론 삽입전까진 좋은데 삽입만 하고 나면 그래요.. 기분이 확 상하죠... 그러다가 자위라는걸 하게 됐습니다.. 몇번 안했지만 솔직히 남편하고 하는것보다 훨씬 좋더라고요... 흥분하는곳을 아니까.. 근데 애한테 무리가 갈지...걱정입니다... 잘 참다가도 가끔 나도 모르게 그럴때가 있거든요.. 하고나서는 배가 딱딱해져서 후회하지만..... 마니 안좋겠죠... 답변부탁합니다. --------임신녀님의 글입니다.--------- 해도 아이에게는 상관없지만요,산부인과에세 애기날때 의사가 아빠에게 부인이 자위한다고 얘기 해줘요.자궁에 뭐가 많이 붙었다고요. 챙피할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