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이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부부관계를 하지않고있어요하게되더라도 남편이 원해서가아니구 항상 제가먼저원해서하게되니참 하구나서도 우습더라구요결혼5년차 상대방이 하구싶어하지도 않는데 혼자하는것도 우습구 그러네여 --------미씨님의 글입니다.--------- 전 반대예요 늘 그쪽이 원하죠 맨날하자고 하는것같아 질리도록 싫어요 전 왜 팔베개하고 잠을 자보지도 읺았어요 불편해서 잠이 오질않아 늘 각방씁니다 남득은 그렇게 하니까 정이 더 없다고 하는데요 장사하느라 바쁘고 집안일이며 몸이 피곤한데 건강한 남편 더 얄밉고 그래요 혹 남편은 피곤한데 요구하진 않죠? 전업주부들 일이 힘들지 않다는건 아니구요 낮잠자고 덜 피로하잖아요 그래서 더 요구하는 친구들 있더라고요 그래서 늘 내가해 주는 말이 일을 가지라고 하지요 제 말 불쾌하신건 아니죠? 부부끼리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