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이 다 되어 가지만 부부관계가 그리 흥미롭다거나 그런걸 못느껴요 그렇다고 딱히 싫은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남편은 제가 만족하는줄 알고 있는데 아니라고 말 도 못하겠고 오르가즘이란걸 느껴보질 못했어요 삽입을 해도 별로 좋은줄도 모르겠고 제가 내는 신음소리도 다 쇼라고 하면 남편은 돌아 버리겠죠 남편은 나름데로 성실하게 애무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전 별로 흥미가 없어요 남편이 제 성감대를 못찾아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