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네요 아니 남편은 그렇다 치더라도 님은 그렇게 성욕이 없던가요 연애시절엔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저는 사정상 신랑이랑 떨어져 지내고 있는데 아무리 참을려고해도 한달에 두세번은 그것이 너무너무 하고싶어진답니다 막상 신랑이랑 만나면 한번밖에(?) 안하지만 저희 신랑은 먼저 손을 내밀진 않아도 막상 시작하면 애무도 잘해줍니다 생각안나냐고 물어보면 참는거라고하고요 님의 남편에겐 자극이 좀 필요하겠어요 혹시 결혼한 친구 있으면 지혜를 모아보세요 적당한 부부생활은 건강에도 좋다는거 알고 계시죠 밤일에 지쳐 못 일어나는 날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아낙님의 글입니다.--------- 위 아낙님.. 원글쓴 분 굉장히 심각해서 올렸는데 님은 약올리는건가요? 위로를 할려면 확실히 하고 자랑을 하려면 딴데서 하시지.. 은근슬쩍 위로하는척 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았네요. 님 들 찬찬히 다시 읽어보시구랴. 염장 지르기 딱 좋은 내용입니다. 철이 없어도 그렇지 사람 아픈 마음 그렇게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