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34

남편이란 작자


BY 더 기막힌건 2003-02-27

울 신랑이랑 증상이 넘 비슷하네요 울 남편도 자기가 먼저 하자고 한적 한번도 없으면서......... 더 기막힌건 술집호스티스랑 저 모르게 삼년동안 자러 다녔답니다 집에서 자기가 먼저 해보자는 말 한번 않하고 살만 닿아도 기절하던 사람이 그러면서도 사랑한답니다 호스티스는 궁금해서 자본거라고 하면서 삼십번이나 자는게 궁금한겁니까? 암튼 울 신랑이랑 증상이 비슷하네여 여자들 사는거 (이런 신랑 만나서) 넘 불쌍해요 정말 안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