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 입니다. 저희신랑 애무를 잘 못합니다. 신혼초에는 부끄러워서 제가 먼저 삽입을 빨리하고끝냈으면 해서 그렇게 해서요. 신랑이 만족을 하니깐요. 신혼때는 몰라서 신랑이 만족하면 단 줄 알았어요. 어느순간이게 아니다 싶어 신랑에게 오럴도 해 주고 애무도 하고 싶은데 신랑은 간지럼을타서 못하게합니다.영화에서처럼 저도 남편에게 애무도 해주고 싶고 받고도 싶지만 신랑은 신혼초 처럼 삽입을 빨리하면 제가 좋아하는줄알고 그렇게 하더군요. 지금은신랑이 애무를 좀 하면 흥분을 하는지 사정 시간이 빨라요. 지금도 간지럼을 타서 신랑은 애무를 못하게하고 제가 흥분을 안하니깐 삽입을 위해 오럴을 해 달라고 하고 지금 신랑은 관계에 만족을 하고 전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애무에 대해서 좀 더 했으면 좋겠다고 애기하면 그후 몇번은 좀 하다가 자주 안하니깐 또다시 신랑 스타일대로 돌아갑니다. 간지럼 타는 남자들은 애무도받기 싫어하나요. 영화에서처럼 멋지게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