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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뭔지....


BY 같은맘이네여 2003-03-03

남편 30대중반이고 저는요 30대 초반이거든요 저희는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번도 안하네요 남편이 하자고 하지도 않구요 제가 하자해야 합니다 매번 제가 하자고 해야 하니 자존심도 상하고 이 남자가 바람을 피우나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되드라구요 이것 때문에 몇번 이야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요 혹 여자 생겨 그런 것 아니야 하고 물어도 아니라고 원래 성욕이 없는 남자들도 있다고 하는데 울 남편도 그런 과인지 고민됩니다.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나버리는 건 아닌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이런 문제가 반복되니 모든게 시들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문제 극복하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악성리플은 사양합니다. --------혀니맘님의 글입니다.--------- 전,결혼한지. 8년째입니다. 우리두,하나달에한번할까말까입니다.그것두,내가먼저 하자구해야.마지못해서 합니다, 첨엔..엄청 자존심이 만이상했는데. 지금은,,그러러니합니다,울랑는.항상.피곤하다구,그러네여,주의사람들애기들어보면, 남자들이. 못참아한다는데.ㅎㅎ 울랑은,,어찌된것이. 속상할때두,있더라구여. 그리구,, 전,,부부관계가 중요하다구생각합니다, 그런말두있잔아여, 아침밥상이 달라진다구여,,ㅎㅎ 정말,,그말이 맞다구생각해여.부부싸움하구두, 관계를가지면, 다,,풀어지지안나여.ㅎㅎ 너무, 그런면에서 무관심하니. 남같은 면두있네여. 잼두없구,ㅎㅎ 이젠..실랑이. 알아서, 해줬음하는 바램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