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자료 정리하다 글을 읽고 못지나치고 올립니다. 여기서 유명(?)하신 그 분이시군요.. 사실 이런 질문이 바보스러운가? 싶어 혼자만에 생각으로 접으려다 그저 편하게 솔찍하게 글을 올렸는데.. 이곳이 글로 올리는 곳이라 그렇게 느끼셨나 본지... 사실 기분은 참 이루 말할 수 없이 나쁩니다. 옆에 있음 솔찍히 대판 쌈이라도 했을것을.. 한 여성이 태어나 누군갈 사랑해서 결혼 전에 남자를 몇명이고 만날수 있습니다. 그건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가는 작은 파도 말곤..특별히 내 모든것을 줄 만큼 사랑한 사람이 결혼 전엔 없었기에 내 모든걸 주고싶을 만큼에 그런 남자를 만나 결혼해서 처음 관계였다는게.. 님 같은 사람에게 이런 공간속에서 바보 소리를 들을 만한건지요..?! 저요? 정말 좋은 남자 만나 그것도 내 평생 첫 남자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난걸 감사하며 축복으로 여기며 사느라 밤엔 더욱 황홀합니다. 님이 걱정할 만큼 그렇게 결혼생활에 막혀서 답답하게 사는 여성이 아니란거죠. 님이 적어 놓은걸 보니 제가 지켜온것이 구시대에 유물이며, 자랑하냐? 는 식으로 적으시고, 당신같은 사람은 이시대에 바보라고, 더욱 함부로 말씀하신 부분을 보면 이제 결혼했으니 맘대로 함부로 즐기며 살라라는 식에 그 말..다 옮기기도 싫네요. (님이 객관적이 되어서 다시 님에 글을 읽어 보시길...) 어찌 안보이는 싸이버 상이라고 이리 예를 들어가며 알지도 못하는 한 인격을 함부로 말하는건지..절 아십니까? 그 글에 제 모든게 보입니까?? 충고를 하시려면 제대로 하시든가! 제가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 님에 답변에 구지 이렇게 제 생각을 아니.. 나란 사람을 구지 다시 설명하기도, 설명할 필요도 없다 여기지만 그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건 저 자신이 전혀 그렇지 않은데 그리 몰아가는 글을 보니 아무리 싸이버지만 너무한 님에 글때문입니다. 님!! 보아하니 이 공간에 많은 사람에 글에 리플 잘 다시던데, 그리고 수없이 충고아닌 충고(?)를 하던데.. 다음 부턴 다른 분에 글이라도 그 글에 그 사람의 모든게 표현 된게 아니니 부분을 보고 그 사람에 성관이나 인생관이나 생활등..모든걸 안사람 처럼 실언하지 마시고. 질문에 답만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괜히 시덥쟌은 궁금증을 올려 이런 소리도 듣는구나.. 기분상하여 전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