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뭐하시게요? 거좀 알면 안됩니까? 님이야 말로 남자면서 왜 아줌마 닷컴에 그리 활개치고 다니시나요? 참 할일 많은 분이 도움줄려고 글 올리시는지 아님 할일이 너무 없어서 그러시는지 오지랍이 넓으시군요 순정을 남편한테 준게 당당하고 말구요 많은 남자들이 요즘성이 아무리 개방이 됐다 해도 자신의 아내 만큼은 자신의 여자만큼은 순정한 여자이길 바라는게 솔직한 남정내들의 마음 아닐까요? 님은 정말 남 속 후벼파고 그런 후에 어린애들 달래주는 발언 잘도 하시네요 님의 팬이 많아서 무슨 비난이 쏟아질지... 그래도 할말은 해야 겠네요 저두 알아서 뭐하시게요? 님도 아래의 제 글 좀 읽으시고 구태의연함에서 벗어나소서. 불공평이라~ 동정을 지켜온 남자들의 그런다더군요. 자긴 자기짝궁에게 선사하기위해 동정을 지켰는데,정작 결혼한 여자가 피도 안비친 게 분명 처녀가 아니었다며 길길이 뛰고 돌아버린다고... 내 참... 좋잖아요~ 둘 다 서툴러서 허둥대다가 점차 흥미까지 잃어가는 것보단, 한쪽이라도 익숙해서 이끌어가면... 그리고 님! 피가 비쳐서 아주 당당하신가본데... 글쎄요~ 좀 그래요... 만약 제 와이프가 그랬다면 아마 저는 이리 생각했을거야요. "이런 바보가 있나 ...이 나이먹도록 사랑한번 못해보다니~꽉 막힌것이 고생문이 훤~~하다"고.. 조선시대쯤이었다면 당연하고 사랑받을만한 일이겠지만, 지금은 자랑할만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불공평이라뇨~ 그리 억울하시면 지금이라도 편력을 좀 쌓으시든지요...ㅎㅎㅎ 그래요.그 동안 그거 지키느라 무지 애쓰셨어요. 이제 지킬일 없으니 철저히 즐기는 훈련을 하세요.피까지 보여줘서 확신을 안겨줬으니 이제 좀 밝히고 확실히 즐긴다고 뭐라겠어요? 설사 아주 고지식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그러니 이제부턴 책이나 각종 성인사이트등을 통해 남녀의 육체적 생리차이를 파악하시고 ,각자의 성취향쯤도 파악하시고 ,자위등으로 자신의 성감대도 꾸준히 개발하시어 철저히 즐기실 수 있도록 하세요. 이건 변태적 행위가 아닐까 ..이건 좀 부끄러운데?.. 여긴 좀 더럽다 싶은데 애무해달라고하고 오랄해달라네?하는식의 거부반응 보이지 마시고...사랑하는 ...그래서 평생 같이 한이불 덮고 살아갈 사람입니다. 부끄럽다거나 자존심이 상한다거나 하는식의 부부생활의 독소적인 행동 보이지 마시고,철저히 망가지셔서 상대를 만족시키기위한 섹스를 추구해 보세요. 그리고 님의 취향도 내비치시며 만족시켜달라고 요구도 하시고요... 아래의 경우처럼 여자도 남자가 동정인지 아닌지는 느낌으로 아는수밖엔 없어요. 그러나 알아야 별 소용이 없어요. 서로가 만나기 전의 행위에까지 책임을 추궁하고 든다면 그야말로 조선시대적 발상이고,있어선 안 되는 일이랍니다. 대신 서로가 만나고나서의 행위에 대해서만큼은 피차가 철저히 책임지셔야하고, 책임을 져야할 일은 안하는 게 좋겠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미개인님의 글입니다.---------